영재 오빠 큰일 났어요. 제가 안 치환씨 콘서트에 다녀오고 차량에 스티커가 붙은걸 보고,우리 동네 아줌마들 난리 났어요.
그래서 우리 유가속 프로그램 선전을 했더니, 다음에도 혼자만 가면 저 왕따 시킨데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콘서트에 초대해 주십사하면 욕심이 많다고 하실테고, 생음악 전성 시대에 꼭 저와 우리 동네 새로운 유가속 가족들을 초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청곡좀 띄워 주세요.
친정 오빠가 근 20년 동안의 오랜 직장 생활을 청산하고 노래방 개업을 했어요.
힘내라고 강 산애의 넌 할 수 있어
윤 도현 밴그의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다음 산행은 어디로 가요?
우리 초롱이와 또 참가 할 거예요.
아! 그리고, 영재님 꼭 건강 하셔야 돼요.
영재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으면 저도 유가속 듣지 않을 거니까요. 꼭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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