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를 너무 빨리 부르시네요~~^^;
안선아
2002.05.28
조회 66
오늘은 친구의 힘없는 문자를 받았어여..
회사가 너무 힘들다고.. 들어간지 이제 반년밖에 되지 않았는데..하루하루..너무 힘들어해요...
그친구하고 내년에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하고,준비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다음달부터 중국어학원도 등록하고.. 학교도 정하고..
친구 소현이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보아의"넘버원!!"
들려주세요..
참..친구 소현이와 중국의 연극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삶에 지쳐있는 저와 소현이에게 좋은 힘이 될거 같은데..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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