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의 힘없는 문자를 받았어여..
회사가 너무 힘들다고.. 들어간지 이제 반년밖에 되지 않았는데..하루하루..너무 힘들어해요...
그친구하고 내년에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하고,준비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다음달부터 중국어학원도 등록하고.. 학교도 정하고..
친구 소현이가 힘을 낼 수 있도록 보아의"넘버원!!"
들려주세요..
참..친구 소현이와 중국의 연극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삶에 지쳐있는 저와 소현이에게 좋은 힘이 될거 같은데..
부탁드려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