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의 백수 입니다.
하고자하는 일이 있어서 백수 생활을 걸은지 어언 6개월이 되어갑니다.
6개월의 백수 생활동안 정말 많이 서러웠답니다...
집에서는 집대로 눈치밥 먹고... 밖에서는 친구들 눈치까지 보며... 그렇게 시간을 흘려 보내다보니... 사람들 눈치보는것이 당연시 된듯 합니다..
누구나 하는 말이지만 사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겠지라며 저 스스로를 위로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cbs가 유료화 되다니...
이것은 웬 설움입니까... 하늘에서 날벼락 맞은 기분...
저희 집에는 라디오가 고장이 나서 라디오의 존재를 찾기 힘들답니다... 그런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유료화 되다니...
정말루 넘 서럽습니다...
이를 어찌 해야 할지...
서러운 백수의 심정 좀 달래 주세요~!!!
노래 신청합니다.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
봄여름가을겨울의 콘서트 초대권을 준다고 하시던데...
저처럼 백수도 받을수 있을까요?
저도 콘서트 가고 싶어요...
제 이름은 김 수진 이고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2620번지에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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