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말일이 찾아오고 보고서 작성에 하루종일 숫자와 싸움
했답니다.아줌마가 되다보니 옛날에 총명함은 어디로 갔는지...
한숨돌리며 방송듣고 있답니다.시원한 수박 썰어놓고 돗자리에
앉아 다리 쭉~~~뻗어 놓고 싶네요.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껴봅니다.화장을 고치고 어디로라도 가고 싶네요.예쁜 원피스에 화려한 양산까지 쓴다면 정말 멋진 외출이 되겠죠.(마음뿐)
노래 신청합니다. "화장을 고치고" --왁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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