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른한 오후입니다.
계절과 계절사이로만 알았던 날씨가
오늘은 완연한 여름을 알리는지
주루룩..땀이흐르네요^^*
조금은 짜증나는 오늘
그래도 아저씨의 화통한 웃음소리에
행복해 지는거 있죠...하하하^^*
아저씨
신청곡 부탁드릴께요
너무 오랫만이라 혹 잊어버리셨나요???
신청곡 해주실꺼죠??
오늘은..동료들이 무지 짜증을 내는 하루에요
그들과 함께..잠시 듣고픕니다.
신청곡
자전거 탄 풍경- 너의 하늘을 봐/ 담쟁이 넝쿨별
임지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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