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노크합니다.
김상희
2002.05.29
조회 39
안녕하세요?
늘 듣고 있지만 인터넷으로 첨 노크합니다.

갑자기 듣다가 말고 꼭 한번 노래신청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용기내어 보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신록의 5월 끝자락입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도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남편에게
노래를 한곡 띄워주고 싶습니다.
부탁해요.

남편이 저에게 호숫가를 산책하며 불러 주었던
사랑을 위하여를 꼭 듣고 싶어요.

남편에게 언제나 나무같이 제 곁에 있어주어서
사랑하고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상희
마포구 성산2동 595 도시개발 아파트 106-412호
30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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