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농속에 들어가서 놀고있는 아이를 야단치며 어린시절 생각이
나네요.어린시절 장농은 우리들의 좋은 놀이장소 였습니다.
숨바꼭질을 할때면 어김없이 거기에 숨었고,무서운 소독차가와
도 거기에 숨었습니다.
어느날은 그 속에서 잠이 들기도 하고......
어린시절 침대를 대신해준 장농속의 이불들 .......
그때 저도 아이들과 같이 엄마에게 혼이 나면서도 그속에서 놀
면 왜그리 재미있었던지.......
아이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뒷일이 귀
찮아서 오늘도 야단을 치고 말았네요
신청곡####동물원의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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