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씨에게
파초
2002.05.29
조회 40
김태곤씨를 초청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이 많이 기다려
졌습니다. 아마 김태곤씨의 송학사를 들은게 고등학교때인걸로
기억되는데 처음시작되는 부분에 절의 종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처음 부분을 듣고 있으면 웬지 마음이 정화되고
안정되는 듯한 느낌에 이노래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김태곤씨 모습과는 좀 다르게 들려오는 분위기의 노래때문에
항상 이 노래를 흥얼거리곤 했지요.
지금은 메스컴 어디에서도 김태곤씨의 노래를 듣기가 힘이
든데 오늘 이렇게 김태곤씨의 노래를 특히 송학사를 들을수
있게 되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두귀를 활짝 열고
5시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울러 김태곤씨가 독실한 불교
신자라고 들었는데 cbs에서 초대해주시니 열린 프로그램이란
생각에 기분이 흐뭇하기 까지 합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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