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아침편지.
천안에서..
2002.05.30
조회 67
글까지 올려주시고 고마워요. 통화가 되었으면 반가운 웃음을 보냈을텐데.... 오후 5시30분후엔 언제나... 오늘은 나 홀로 집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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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화님의 글 매일 잘 읽고 있어요. 행복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함께 할 수있어서. 몇일전에는 전화 했엇어요. 인사를 나누고 싶어서. 따님이 대답을......
>
> 아침 일찍 외출을 하셧다구요.
> 그래도 행복했어요. 전화를 할 수있어서.
> 5월이 가고 있네요. 싱그러운 6월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려봅니다. 6월에는 산행이 있잖아요. 저는 산을 참 좋아하거든요.
> 아름다운 시간들이 해당화님의 아름다운 마음처럼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드려요. 물론 유가속의 모든 애청자들과 유영재님, 김 호우님, 황미혜님에게도 우리 모두 찬란한 시간들이 함께 하기를 를.......
> 청담동에서 혜숙
>
>
> 해당화..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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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의 역설
> >
> > 나눔이라는 것은 참 역설적인 것이다.
> > 남에게 많이 나눠줄수록
> > 자신도 많이 가질 수 있다.
> >
> > " 사실 무든 풍요롭다 보면
> > 남한테 많이 줄 수는 있지
> > 하지만 많이 나눠주다 보면 생기는게
> > 또 풍요로움이다. 이것은 단순히 돈 애기가 아니다.
> > 네가 살아가는 동안 무슨 일에서나 느낄 수 있는 일이야"
> >
> > - 짐 스토벌의 <<최고의 유산 상속받기>> 중에서-
> >
> > **나누면 줄지 않고 더 많아집니다. 바닥이 나지 않고 더 채워집니다. 그것이 나눔의 역설이며 나눔의 신비입니다.
> > 게다다 보너스까지 얻게 됩니다. 넘치는 감사의 기쁨, 마음의 행복과 평화, 풍요로움과 따뜻함, 주변과의 관계 회복 등등등,
> > 이루 다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 >
> > 좋은 하루!
> >
> >
> > ^*^ 아름다운 4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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