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을 기원해요.
윤영신
2002.05.30
조회 40
동생이 6월 1일에 결혼합니다..
축하해주세요.
평상시에는 회사에 있느라 방송을 잘 못 듣지만
오늘은 다닐 곳이 많다고 차를 가지고 가네요..
아마 유가속을 들을 거예요..
무뚝뚝한 누나라 "축하한다"는 말을 직접 못했네요..
왜이리 그런 말들이 낯간지러운지...

영재님이 대신 축하해 주세요.
새로운 식구가 될 희정이에게도 ..
주님안에서 정말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원해요.

지난번 한번 올렸는데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부탁드릴께요..
물건으로 주는 결혼선물과는 또 다른 의미일 거 같애서요.^^

윤도현밴드의 "사랑2"-라이브앨범
멋진 사랑을 이루어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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