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님의 글 매일 잘 읽고 있어요. 행복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함께 할 수있어서. 몇일전에는 전화 했엇어요. 인사를 나누고 싶어서. 따님이 대답을......
아침 일찍 외출을 하셧다구요.
그래도 행복했어요. 전화를 할 수있어서.
5월이 가고 있네요. 싱그러운 6월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려봅니다. 6월에는 산행이 있잖아요. 저는 산을 참 좋아하거든요.
아름다운 시간들이 해당화님의 아름다운 마음처럼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드려요. 물론 유가속의 모든 애청자들과 유영재님, 김 호우님, 황미혜님에게도 우리 모두 찬란한 시간들이 함께 하기를 를.......
청담동에서 혜숙
해당화..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나눔의 역설
>
> 나눔이라는 것은 참 역설적인 것이다.
> 남에게 많이 나눠줄수록
> 자신도 많이 가질 수 있다.
>
> " 사실 무든 풍요롭다 보면
> 남한테 많이 줄 수는 있지
> 하지만 많이 나눠주다 보면 생기는게
> 또 풍요로움이다. 이것은 단순히 돈 애기가 아니다.
> 네가 살아가는 동안 무슨 일에서나 느낄 수 있는 일이야"
>
> - 짐 스토벌의 <<최고의 유산 상속받기>> 중에서-
>
> **나누면 줄지 않고 더 많아집니다. 바닥이 나지 않고 더 채워집니다. 그것이 나눔의 역설이며 나눔의 신비입니다.
> 게다다 보너스까지 얻게 됩니다. 넘치는 감사의 기쁨, 마음의 행복과 평화, 풍요로움과 따뜻함, 주변과의 관계 회복 등등등,
> 이루 다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
> 좋은 하루!
>
>
> ^*^ 아름다운 4시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