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눈물이 핑 돌 정도로
감동스러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감격스러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온 세상을 아름답게 할 일들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다
우리 살아가는 날 동안에
...용혜원
이번주는 날씨 탓인지 하는일없이 더 피곤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재님의 두시간동안 힘찬 목소리에
힘을 지치는 오후에 힘을 얻곤 합니다.
이제는 아침에 출근을 하면 홈피부터 열어보고
글도 읽어보구 몇자 이렇게 적기도 하고..
이런 일들이 아주 오랜 습관처럼 궁금하고 설레이고
그렇게 익숙해져 버리려고 합니다.
낼이 드뎌 월드컵 개막전이네요.
넘넘 기대되고 설레이네요.
6월4일엔 광화문에 가서 목이터져라 응원을 하려고
맘먹고 있었는데...혹 전광판 중계가 안될까 걱정입니다.
모두모두 잘되길...행복하길 빌며..
오늘 하루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유가속을 사랑하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영재님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참 오늘은 저보다 한살 어린 철없는 동생이
새로운 직장으로 첫 출근하는 날입니다.
처음 마음 처럼만 꼭 열심히 일하라는 말 전하고 싶네요.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
예전 드라마 삽입곡 "갈채" 듣구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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