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마음이 뒤숭숭해서 오늘 머리 스타일을 바꿔답니다.
단발머리에서 파마 머리로 약 4년 동안 생머리에서 갑자기 바뀌니 잘 적응이 안되내요.
열심히 일한당신 떠나라 하는대 떠나진 못하고 이렇게 라도
기분전환 하니 괜찮내요.
그런대 남편은 오늘밤 집에오지 못할것 같은데
내일 돌아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
남편이야 뭐라든 저는 기분 좋내요
이기분 살려서 노래한곡 틀어 주세요
조관우 에 꽃밭에서 부탁해요
선물 도서상품권 주시면 고맙게 받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틀어주세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2리 113-132
수원 세탁소
***-****-****
기분전환
장미옥
2002.05.30
조회 3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