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 아이에게 자연 학습을 시키고자 약 10평 정도의 땅에 12가지나 되는 야채를 심었어요.
그 전에 집 옥상의 화분에서 열매가 열리는 것을 무척 신기해 하는 모습에 틈틈이 주말 농장에 야채를 기르고 있어요.
지난 주에는 상추를 꽤 많이 수확해 여러 사람들과 나눠 먹었어요. 다음에 열매가 열리거든 영재님께도 보내 드릴께요.
직장 생활 탓에 힘들고 귀찮긴 하지만 야채가 자라는 모양이 신기해 정성껏 기르고 있어요.
잘 자라줘서 보내 드리고 싶은데 걱정이에요.
금요일 추억의 가요 시간에 조 용필씨의 데뷔곡 하얀 모레 위의
쑴 꼭 보내 주세요.
테이프라도 좋으니 그 노래를 얻을 수는 없나요?
꼭 알려 주세요.
김 향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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