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결혼기념일이라고 했는데
사연소개 안해줘서 영원히 삐질라다
또 왔습니다
그래도 매일방송은 열심히 듣고있지요
오늘새벽에 어떤인간인지 술먹고
아파트복도에서 문을차고 부수고 소리지르고
난리도아니었는데 ..새벽1시가 넘어서
깻다가 다시자려니 잠은잘안오고..
겨우 잠들만...하니까 이번엔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받으려니 뚝 끊기고
또 다시 뒤척뒤척
아침 .환한 빛.조용함
늦잠잤을때의 그고요함 아시나요?
알람 맞춰두고 잤는데
그렇게 잠귀밝은 내가 그소리도 못듣고 늦잠을 자다니..
1시간이나 더잔거있죠?
신랑지각할까봐.
허둥거리고 그래도 밥한술 더먹여보낼라고
점심때까지 배고파서안된다고 빨리 한입더먹으라고
협박하고.암튼 난리도아니었답니다
술,제발 곱게마시고
이웃들에게 피해주지맙시다
영재님 신청곡이요
김수희-아모르
한영애-불어오라 바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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