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접한지 오늘이 일주일째 입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듣게 되었는데... 어느새 안 들으면 허전한 마음이 들더군요...
왜 이곳에 이리 사람들이 많은지도 새삼느꼈습니다.
하루 하루를 유.가.속과 함께 하면서 저도 유.가.속의 가족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유.가.속에 끼워주시겠습니까?
아니면 벌써 가족이 되었나요?
유.가.속 청취자 분들이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디바의 '왜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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