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 아들 생일날~~~축하해 주세요.^*^
김현숙
2002.05.30
조회 40
항상 바쁜 엄마를 너무나 잘 이해해주는 우리아들이 14번째

생일을 맞았네요.

유가속행사에는 기를 쓰고 쫓아다니는 엄마를 한심해 하지않고

자랑스러워하는 착한 아들, 그 아들이 컨추리꼬꼬를 좋아하거든요.
오늘 신나게 보내라는 의미에서 "오,해피"라는 곡 들려주세요.^^

대신 축하도 크~~게 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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