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른 아침부터 선거유세 방송소리에 잠이깼습니다.
출근길 유권자들의 표를 겨냥한 방송 이기는 하지만 7시도 되지
않아서 부터 라니.....
그 소리는 9시가 다 되어서야 조용해 졌답니다.
잠시후 조금전의 그 소리에 뒤지지 않는 소리에 밖을 보니 왠 탱
크들이 도로를 달리고 있네요.
전시 되어 있는 탱크는 많이 봤지만 움직이는 탱크를 보다니, 신
기해서 한참을 바라보고 나니 귀가 멍 하네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많은 소음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지
요. 이런 소음속에서 마음의 안정과 평안함을 줄수있는 방송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후4시에 평안함을 줄수 있는 음악 많이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강은철의 삼포로 가는 길 ####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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