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이 친정 엄마의 생신인데 가 뵙지 못할것 같습니다
요새 몸이 많이 아프셔서 제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그럴때 저는 이 노래를 듣습니다
저의 엄마가 제가 이 노래를 부르면 많이 좋아 하셨거든요
들려 주실 수 있으면 좀 들려 주세요
잃어버린 우산 이라는 제목이구요 전에는 우순실이란 분이 부르셨는데 얼마전에 조성모 씨가 다시 부르시더군요
이 노래 내 보내시면서 제가 엄마 많이 사랑하고
오래 사시고 건강해 지시면 정말 감사 하겠다고 대신 좀
전해 주시겠어요
감사하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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