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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향기
2002.05.30
조회 61
우리는 시간의 물결속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시간의 물결은 우리를 싣고 미래로 떠나갑니다.

때로는 풍랑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사랑이 거센 파도를 가라앉힐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눈물과 미소를 간직한 삶이라면
이 세상은 사랑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곳이 될 것입니다.


UN "파도"
아일랜드 "잠시후엔"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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