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안녕 하세요?
신 초롱
2002.05.30
조회 46
찢어진 청바지 입었던 아져씨 안녕 하세요?
저는 아차산에서 노란색 옷을 입고 있었던 신 초롱 이에요.
기억 나세요?
인터넷 재방송으로 아저씨가 엄마하고 제 이름 불러 주시는걸 듣고 깜짝 놀라고 기뻤어요.
다음 산행에서 또 만나요.
빨리 타자 연습을 해서 글 많이 올릴께요.
그럼 아저씨 안녕히 계세요.
신 초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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