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만, 참 좋은곳 같네요.
특히 [영재의 감성사전]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한때는 [그때 그 시절] 또는 [그때를 아십니까]라는 프로가 유행하기도 했었죠.
그런데 이곳에서 차분하게 글로 표현된 것을 읽노라니 느낌이 다르네요.
마치 눈으로 보는듯이 어쩜 그리도 자세하게 표현하셨는지요!
직접 쓰신거겠지요? 글솜씨가 뛰어나시네요.
실례지만 연배가 저희 또래이신것 같은데요, 저는 40대입니다.
[영재의 감성사전]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과연 사람사는것처럼
그렇게 진실되게 잘 살아왔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답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사연은..
제가 조관우씨 팬인데 [수요초대석]에 그분을 한번 초대해 주셨으면 해서에요.
오랫만에 그분의 목소리도 듣고싶고, 새 음반에 대한 얘기도 듣고싶고,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소식도 궁금하구요.
며칠전에 유영재님께서 조관우씨의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을 들려주셔서
지금 그분의 팬들이 무척 좋아하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프로를
즐겨 듣는 이들도 많아졌답니다.
저도 그래서 여길 알게된걸요.
조관우씨를 [수요초대석]에 초대해 주신다면 굉장히 좋아들 할꺼에요.
그리고..
글 올리는 참에 신청곡도 올리고 싶은데
조관우씨 새 음반(메모리스2)에 수록된 [얼굴]을
들려주신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저는 이곳을 아예 [즐겨찾기]에 추가했어요.
하루에 한번은 꼭 본답니다. 틈나는대로 가끔씩 글 올릴께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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