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바람.
덕영이 엄마
2002.06.01
조회 33
인천에서 돈까스 가게를 하고 있는
주부랍니다.
월드컵시즌에는 장사가 안 될것같아 고심하던차에
tv를 아예 가게로 가지고 나왔더니 손님이
끊이지 않네요.
어제는 세네갈이 한골을 넣었을때 손님과 함께
저와 남편도 난리가 났었답니다.
약자의 편을들어 세네갈을 응원했었는데
이기니까 저의한국팀이 이긴것처럼 좋았었답니다.
우리 한국팀도 이런 이변을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어제는 개막식도 있고 경사스러웠는데
아쉬운것이 가게에 축하cd가 없는거 있죠.
^^
클론이 부른건가요?
그...
발로차인가하는 노래 듣고 싶습니다.
오늘 30도가 넘어가는 무더위라고 하는데
건강조심하셍용
훌쩍.
전 감기 걸려있는중이거든요.
인천에서 덕영이 엄마가...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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