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쁘게, 음악 왜 틀어주지 않았나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혹시나 혹시나 해도
미워~~~요.
모두가 실망하고 허탈해서...
이제 부터는 신청안할께요.
잘 드시고 잘 살아요.
왜, 무시하는거예요.
김 미숙
200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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