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댕이 이야기..
동댕이
2002.06.01
조회 49
바다는...


밀물로 몰려드는 사람들과
썰물로 떠나는 사람들 사이에
해변은 언제나
만남이 되고
사랑이 되고
이별이 되어 왔다

똑같은 곳에서
누구는 감격하고
누구는 슬퍼하고
누구는 떠나는가...?

감격처럼 다가와서는
절망으로 부서지는 파도

누군가 말하여 주지 않아도
바다는
언제나 거기 그대로 살아있다.


안녕하세요?
월요일인가 싶더니 또 토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거기다 오늘은 6월의 첫날!!
그래서 전 첨 시작하는 맘으로
오늘 바다에 갑니다.!!
부러우시죠?
제가 다녀와서 이야기해 드릴께요.^^
영재님은 오늘도 꿋꿋하게 4시를 지켜주세요!!
오늘은 차안에서 듣게 되겠네요.
좋은 노래 많~~이 부탁드릴께요.
유가속을 사랑하시는 열심히 일한 분들!!
카드는 없어도 팔내밀고 달릴 차가 없어도
우리 떠납시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들~~~
그럼 수고하십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