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에게.
김명자
2002.06.02
조회 50
오늘은 제 딸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올해 23살인 제 딸은 요즘아이 같지 않게 맑고 순수한 감성을
가진 아이입니다.(딸 사랑에 눈이먼 어미만 느끼는 것인지 모르지만...)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이 아이가,
요즘 부쩍 말수도 없어지고 힘들어 하는것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제 얘기론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혹시나 다른 무슨일이 있는건 아닌지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 전 용기를내서 영재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제 딸아이 기분을 풀어 주십시오.
신청곡은
김현성의 "헤븐"입니다.
영재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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