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워요.
김 향숙
2002.06.02
조회 43
생음악 전성 시대 15탄! 재방송 감동적 이었습니다.
꼭 가고 싶었는데, 안 치환씨 콘서트에 가느라 그 감동을 직접 느끼지 못해 이내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저희 동네 아줌마들좀 초대 해주세요.
그리고, 조 용필씨의 하얀 모래 위의 꿈 이라는 노래 꼭 들려 주세요. 그리고 신청곡도 있어요.
조용필씨와 목소리가 흡사해 빛을 보지 못했던 강 승모씨의
사랑 별곡 이라는 노래도 부탁 드립니다.아무튼 땡볕에서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애쓰시는 여러 분들이 있어, 유가속 프로가 더욱 빛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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