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방송국에 사연을 보냅니다
우연히 주파수를 맞추다가 듣게 되었습니다
이젠 하루라도 듣지않으면 귀에 가시가 돋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유영재님의 호탕하고 시원스런 목소리도 이 프로그램을 듣게 하는 하나의 이유입니다
앞으로 콘서트도 직접 가서 보고싶고...
한달에 한번씩 가는 산행도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생음악 전성시대도 함께 하고 싶어요
이번에 연극-찐쯔 초대권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고싶습니다
신청곡은 김세환의 '사랑하는 마음'이구요
6월 3일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녹음할거거든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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