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유수같이 빠름은 우리처럼 나이가 중년을 넘어가는
사람들만이 느낄수 있을겁니다...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나가고 있군요. 별로 해놓은 것도 없는데..
나라가 온통 월드컵의 열기로 가득하고 또다른 한켠에선
선거전으로 북적이고 어쨋든 활기가 있어 좋습니다.
푸르른 6월 활기차게 보내시라고 영재님께서 모든 애청자분들께
그 호탕한 웃음소리와 기를 불어 넣어주심이 어떠실런지요.^^
지난번 서울랜드 삼천리극장에서의 모습 올려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두분이 함께 계셔서 더욱 좋습니다.
노래신청(거의 기대는 안 하지만)도 더불어 올립니다.
건아들 : 젊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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