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왔습니다..
이 더운날에 왜 달리냐구요?
그냥 달립니다..습관처럼...
오늘은 모처럼 신랑이 늦는다기에 신나서
이렇게 조금 늦은 시간에 글 올립니다...
새로운 코너 모닥불 참 좋더군요...
여름날에 처얼썩 처얼썩 밀려오는 파도소리 들으며
모래사장 한가운데 모닥불 피워놓고 빙 둘러앉아
손뼉치며 깊어가는 여름밤도 잊은채 지새우던 지나간 추억을
돌이켜보게 하더군요...
누구에게나 삼복더위보다 더 뜨거웠던밤이 한번쯤은 있었겠지요?
모두다 추억입니다....이젠....
영재님 늘 건강하시구요....
신청곡 조용필 킬리만자로 표범
동물원 변해가내
임지운 사랑에 썰물...
양희은 한계령....
송정동에서 정명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