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i am, grace here in world cup korea.
finally d-day has come. my heart has been beating up and down.
안녕하세요. 모두 마음의 준비는 되었는지요.
사실 저는 어제 브라질과 터키의 게임을 보면서 우리 선수들에게 주문을 걸었지요.
핫산의 시원한 스코어 장면, 호나우도우의 right-foot shooting과 동시에 슬라이딩하는 장면, 휘바우도우의 공을 향한 깊고도 냉정한 시선은 그대로 골대로 이어지고.....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그러한 명장면들을 우리 붉은 태극 전사들에게 매치시키면서 혼자 열심히 주문을 걸었어요.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우리모두 주문을 걸어요.
얼마남지 않았어요. 오늘 밤 8시 30분, 모두가 하나되고 하나가 모두되어 여름밤을 뜨겁게......
아르헨티나의 바티스투타 선수가 기억나네요. 긴머리에 헤어밴드, 마치 brave heart의 멜깁슨과 같이 그는 ground에서 열연을 했지요.
korea! korea!
우리 모두 모두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되는 오늘밤, 한국을 위해
멋진 주문을 걸어봐요.
꿈같은 일이 오늘 밤에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설레이는 마음을 유가속 애청자님들께 전합니다. 유가속, go, go.....
republic of korea, cheer up!,,,go, go...
청담동에서 아름다운 grace,
the d-day has come...
grace
200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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