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우리들의 모습
안연희
2002.06.05
조회 40
안녕하세요?

어제는 이른 시간인데도 아파트의 주차장은 초만원이었구 저녁

을 일찍먹은 사람들은 마치 텔레비젼 속에라도 들어걸것 같이 바

짝 다가서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골이 터지자 너무 감격스러워서 창밖으로 소리치는 사람과 그 소

리에 놀라서 이리저리 울며 뛰어다니는 아이 너무좋아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지진을 방불케하는 우리모두의 외침 이었습니다.

한국축구 화이팅 이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조차도 재방송을 보게 만드는 경기

였습니다.

신청곡 #### 푸른하늘의 자아도취#####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