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이른 시간인데도 아파트의 주차장은 초만원이었구 저녁
을 일찍먹은 사람들은 마치 텔레비젼 속에라도 들어걸것 같이 바
짝 다가서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골이 터지자 너무 감격스러워서 창밖으로 소리치는 사람과 그 소
리에 놀라서 이리저리 울며 뛰어다니는 아이 너무좋아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지진을 방불케하는 우리모두의 외침 이었습니다.
한국축구 화이팅 이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조차도 재방송을 보게 만드는 경기
였습니다.
신청곡 #### 푸른하늘의 자아도취#####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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