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목소리가 높아지고,
시끌시끌합니다.
어제의 우승이 우리가슴속에 오래 남을것같습니다.
어제 우리가 첫골을 터트렸을때 소리를 지르며
손바닥을 얼마나 쳤는지 아파 혼났습니다.
조용히 안본다고 아버지한테 혼도났습니다.
경기는 원래 소리도 지르고 시끄럽게 보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두번째골을 넣었을때는 아무소리 못하고 입만벙긋벙긋.
제가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어제 영재님의 말씀을 들을걸...
내기에 졌습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우리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기원하며...
대한민국 홧팅!!!
신청곡 : 클릭B - 백전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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