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애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영제씨께
김미영
2002.06.05
조회 45
안녕하세요?저는 지구촌 터키에서 이방송을 인터넷을 통해 애청하는 귀부인입니다. 유영제의 가요속으로에서 우리 동생을 얼마나 사로잡았으면.아니 글쎄 세계적인 월드컵이 우리나라에서 하는데도 몰라 (동생왈: 왠 TV에서 축구만하지?)했다가
남편한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더군요.ㅎㅎㅎㅎㅎㅎㅎ
왜? 한려수도로 들어오는 단골손님 김영희 5월초에 터키로 사연보내고 동생이 이번에 여행에서 선물안사왔다고 방송에 때린 사연.그여인이 국제적인 제 동생이랍니다.저도 질세라 방송 탈려구요.음력 5월2일이면 저의 아버지 65회 생신이랍니다.멀리있어 참석은 못하지만 축하해 드리고 싶습니다.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구요. 신청곡은:양희은씨 네 꿈을 펼처라입니다.6월10일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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