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구촌 터키에서 이방송을 인터넷을 통해 애청하는 귀부인입니다. 유영제의 가요속으로에서 우리 동생을 얼마나 사로잡았으면.아니 글쎄 세계적인 월드컵이 우리나라에서 하는데도 몰라 (동생왈: 왠 TV에서 축구만하지?)했다가
남편한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더군요.ㅎㅎㅎㅎㅎㅎㅎ
왜? 한려수도로 들어오는 단골손님 김영희 5월초에 터키로 사연보내고 동생이 이번에 여행에서 선물안사왔다고 방송에 때린 사연.그여인이 국제적인 제 동생이랍니다.저도 질세라 방송 탈려구요.음력 5월2일이면 저의 아버지 65회 생신이랍니다.멀리있어 참석은 못하지만 축하해 드리고 싶습니다.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구요. 신청곡은:양희은씨 네 꿈을 펼처라입니다.6월10일들려주세요.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애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영제씨께
김미영
200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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