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밖으로 넝쿨장미가 붉은빛을 더해가고 월드컵 분위기로
달구어진 초여름 날씨가 무지 덥지요.
아저씨,오빠 반갑구만....
수원 만석공원에 오신다굽쇼.
어떻게 이 먼곳까지 행차를 하신다니 마음은 벌써 그곳에
가 있네요.
멋진 추억속에 한장의 그림으로 남을꺼예요.
그럼 만석공원에서 뵙자구요....
건강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오늘 남편과 함께 듣겠어요.
노래신청 : 김경호에 나를 슬프게하는 사람들
조관우에 님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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