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도 안녕하시져?
월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려요.
축구말예요.^^
하지만 좀 걱정도 되네요. 이긴다는 확신이있지만
졌을때도 생각해봐야 하는것도 사실이잖아요.
지난번 경기장과 그 밖의 장소에서 응원하고관람하신 분들
성숙된 시민의식들 발휘해서 끝까지 질서지키고 자기 주변
청소까지 하고가는 모습 텔레비젼에서 봤거든요.
이겼을때 좋아서 만하는것이 아니고 게임에 혹시 지더라도
같은 모습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선수들에게도 야유나 실망의 말보다는 격려와 박수로
끝까지 응원해야될텐데...
괜한 걱정인가요?
하지만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것같아서 말씈드렸어요.
제발 노파심이기를... ^^
듣고싶은노래 : 윤도현밴드의 <사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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