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사랑하는 꼬마친구들과 함께 듣고 싶은곡입니다.
혜은희 최문정의 파란나라
유가속을 아끼는 모든 펜들과 권진원의 살다 보면 들으며
공감하고 위로하고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함께하는 우리들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곧 친구입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추억에 가요속에서 우리는 맘껏 느끼면 소리치며 웃고 울고
공감하며... 우리는 친구입니다..
함게 공감하고 싶습니다.
박신영
200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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