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게 공감하고 싶습니다.
박신영
2002.06.06
조회 46
유가속을 사랑하는 꼬마친구들과 함께 듣고 싶은곡입니다.
혜은희 최문정의 파란나라

유가속을 아끼는 모든 펜들과 권진원의 살다 보면 들으며
공감하고 위로하고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함께하는 우리들은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곧 친구입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지만
추억에 가요속에서 우리는 맘껏 느끼면 소리치며 웃고 울고
공감하며... 우리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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