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영재님의정규방송시간을 듣지못해 매일 아쉬웠는데...
요즘은식구들다보내고 A오디오로 청소하며듣는재미에 빠져있답니다.오후에 듣는기분이랑 또 다른것이 청소하는시간이 너무즐겁습니다.가끔가다가 시간을 알릴때 착각을 할때가 많아서 스스로 웃기도 한답니다.유가속에서 뚜뚜시간을 알리면 '어머,벌써 11시가되었나 빨리치워야지" 하고치우다 시계를 보면10시30분.내일은 속지 말아야지 하지만 또 속곤하죠
청소하고나서 커피한잔하며 들을때는 이세상 부러울게 없다는 생각이들정도라니까요
내일 즐거운토요일 일찍오는 아이들이랑 가까운 낚시터라도 갔다와야겠어요.영재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쿨론의 쿵다리샤바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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