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더위탓인지 오늘은 몸이 무겁고 커피까지 한 잔을 더
마셨는데도 잠이 덜 깬것처럼 몽롱하네요
이럴때의 처방전 바로 유가속으로 들어가보는거.... 이거 절대
아부아님....
이구석 저구석 다녀보다가 생각난건데요 영재님 배경사진 한번
바꿔보실 생각없으신가요
찢어진 청바지에 하얀 셔츠 지난번 산행때 사진 멋지던데요
어떠세요?
그렇다고 지금 사진이 밉다는거는 절대 아니고요
이렇게 나른한 기분 날려버릴 노래 신청할께요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윤도현 철망 앞에서
김창완 산할아버지
이정열씨와 함께 하는 2부 기대하고 있을께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두분이서 너무 신나하는거 같애요
덕분에 같이 신난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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