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주세요~
나 영애
2002.06.06
조회 36

나영애보다는 한남자의 아내..아이들의 엄마로.
한집의 며느리로서 살아온 8년..

그생활의 시작과 함께
접어두었던 ..나만의일..
그일을 새로 시작했읍니다.

인젠..유영재가요속으로를 생방으로 듣지 못하고..인터넷으로 다시 들어야 하지만..
그래도 나도 일을 할수 있다는거.....
너무 행복합니다.

작지만 조그마한 나의 책상..
나만의 컴..
나만의 의자들이 아침마다 나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비록 몸은 힘들고.지쳐두..행복하답니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나영애가 되겠습니다.

님들 축하해 주세요...

여기엔 날마다 글은 못 올려두 언제나 함께 할 거에여....^^

노래 신청합니다.



백영규님....: 떠나고 싶어라.
김연숙.....: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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