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애청자 데이
이명식
2002.06.08
조회 47
오랫만에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갖게되는
온통 회색빛 세상 주말입니다.

조금은 긴장된 맘도 풀어놓고서
오후에
유영재님 고향인 강원도 원주에 갑니다
문막에 있는 오크밸리에
큰아이 민수가 그곳을 너무 좋아해
기분도 맞춰줄겸 시간을 냈지요
잘다녀올께요

주말 잘지내세요
유영재님
김우호님
황미희님
아셨지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바람과 구름/장남들
안산에서 팬 이명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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