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좀 풀어주세여
임민선
2002.06.07
조회 23
안녕하세여....오랜만에글을올리는것같아여
요즘은 날짜지나가는게 넘 빠른것같아여
근데 조금속상한일이있어서....
지금은 지났지만... 그때 얘기하고싶었지만 그러수없었어여
회사분위기가 좀그래서... 음악듣기가힘들었거든여
오늘은 다들 외근나가셔서 ...이렇게 들어여
뭐가속상하면여 제가 4년정도 사귄남자친구가있는데여...
그남자친구가 제 생일을 잊어버린거예여
근데 제가 그친구한테 투덜거릴수가 없어여
왜냐면여 그친구가 요즘 마음적으로 힘든일이있어서,,,
내가 더 위로를 해줘야 하거든여
4일이제생일이었는데... 그때 축구하신거알져
친구들하고 호프집에서,,,,축구를 보고 바로 제생일축하파티를 했거든여 친구들이 그런기분 풀어주더라고여옆에서 모르는 사람들도 축구이긴기분으로 같이 축하해주고여 근데... 옆에 제남자친구가 없어서 기분이 그랬어여 넘속상한거있져
원래 제남친이 제주도에있어여 전인천에있고여 조금멀지여 그래서 친구들이 몸이떨어지면 마음도변한다고 하는거예여...
그말이 맞을까여.... 그래도 전 남자친구를 좋아하는데...
모든것이 ...고민이에여! 나중에 제친구땜에 알게되서 미안하다고그러더라고여...나한테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고...시간가는줄몰랐다고여....친구들은 요즘 제가 불쌍하다고해여 빨랑헤어지라는데... 난 그렇게 못하고있으니 제가 넘 한심해여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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