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아! 자기는 내가 여보 당신이란 호칭보다 자기 이름을 불러주는 것 좋아하지.자기는 경상도 여자이면서 남들이 다 가진 애교가 왜 그렇게 부족하니 장모님이 첯 딸 낳고 둘째는 아들을 기대해서 경사경 사내남, 경남이라고 지었다고 그렇게 애교가 없니? 난 자기에게 큰 것을 바라지 않아 지금보다 조금만 애교있는 행동을 바라지. 39살 아줌마에게 내가 너무 무리한 것을 요구하는 것인지? 나의 하루의 피로를 눈 녹듯이 풀어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자기의 애교라는 것 알아? 내가 너무 무리한 것을 요구하는 것인지..... 나는 B형이잖아,O형인 자기가 날 위해 애교좀 부려라 응?! 부탁해 자기야
(꽃밭의 소녀) 가수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82학번인데 경주서 대학교 다닐때 들었던 곡입니다.
그대 아름다운 나의 천사여 항상 꿈을 먹고 사는 소녀야
너는 언제나 나에게 아름다운 꿈을 주지만.....이렇게 하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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