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어제 아저씨 덕분에 엄마랑 같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콘썰을
보고 왔답니다.
근데 표를 가지러 갔는데 글쎄 거기서 제 이름이 없다는 거예요
순간 땀이 삐질 삐질 흐르고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하지만 일이 어케 잘 해결되고 콘썰을 볼 수 있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콘썰 진짜 진짜 재미있었고요, 스트레스가
짝 풀렵답니다.
저희 엄마도 엄청나게 좋아하셨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좋았고요 인천에서 거기까지 가느라 좀 힘들었지만
간 보람을 느꼈답니다.
다 아저씨 덕분이예요.
감쏴합니돠-----★
그럼 이만 윤정이는 빠이 하겠습니돵~~♡
피에뚜: 아저씨 방송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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