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콘썰을 보고..
오윤정
2002.06.08
조회 33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어제 아저씨 덕분에 엄마랑 같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콘썰을

보고 왔답니다.

근데 표를 가지러 갔는데 글쎄 거기서 제 이름이 없다는 거예요

순간 땀이 삐질 삐질 흐르고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하지만 일이 어케 잘 해결되고 콘썰을 볼 수 있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콘썰 진짜 진짜 재미있었고요, 스트레스가

짝 풀렵답니다.

저희 엄마도 엄청나게 좋아하셨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좋았고요 인천에서 거기까지 가느라 좀 힘들었지만

간 보람을 느꼈답니다.

다 아저씨 덕분이예요.

감쏴합니돠-----★

그럼 이만 윤정이는 빠이 하겠습니돵~~♡

피에뚜: 아저씨 방송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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