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승의 날.
박진우
2002.06.10
조회 34
dj님.
드디어 미국과의 결승의 날입니다.
그저께는 문학경기장의 전야제 축제에
갔다왔는데 그 큰 경기장이 사람들로 꽉
메어차있는것을 보고, 어찌나 감동이였는지..
월드컵이 정말 국민애를 다시금 확인 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는데(그덕에 지방선거가 호응을 잃고
있지만)오늘 미국전이 설령 우리에게 패배를
안겨줘도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낼수있는 우리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반면에 정말 이겨서 저의 16강에 올르면
더할나위없겠죠.

클론의 발로차란 노래가 듣고 싶고요,
도서 쿠폰 신청이요~seunghyun7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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