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슬퍼하고 있어여..ㅠ.ㅜ
이미훈님 딸^^
2002.06.09
조회 57
한달에 한번 우리엄마의 삶의 활력소가 되주는
등산이 없어졌다고요?

저희 엄마가 오늘 절 붙잡고..
"상례야..어떻하냐..?"
?! 무슨일이 있나 싶어서
"왜? 무슨일 있어?"

소녀같은 우리엄마 입에서 떨어지는 한마디..
"6월 등산 없어졌대..."
-_-+

그렇게도 아쉬우셨나 봅니다..
등산 가셔서 사진찍은걸 보여주고..또 보여주고...
(유영재님 사진이 젤 많더군여...--;;)
있었던일 말하고 또 말하고...

엄청 좋은 시간들이셨나 봐요..^^

항상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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