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우는 바람소리 ( 이정옥 )
갈대밭이 보이는 그곳
통나무 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세우네
김이나는 차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사람 목소린가 숨어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더하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가사입니다.
남편이랑. 같이일하는 친구들이랑.
같이 듣고싶어요.
우리 친구들이랑 같이 13일날 수원 만석공원에
가기로 했거든요.
영재님?.
pd님은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작가님은 궁금하네요.
그때 봐용.......
유가속 화이팅!.........
저 단짝 친구와 같이 뮤지컬 보고싶어요.
사랑은 비를타고 보내주세요.
서울시 관악구 봉천5동 관악드림타운 106동 301호
김남순
***-****-****
신청합니다 !..............
김남순
2002.06.11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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