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탄의 흔적이 아직도......
손혜경
2002.06.11
조회 34
15탄의 흔적이 아직도 저의 발등에 샌들자국의 흔적이 남아 있어요 아마도 올 여름내내 그때의 기억들을 담고 있어야 할것 같아요 (영재님을 생각 하면서)
안녕하세요 !
매일 듣기만 하다가 저도 살며시 두드려봅니다
회사 언니와 같이 삼천리 극장으로 한시간 먼저 도착해서 무대중앙 잘 보이는곳에 자리를 정하고 누구한테 빼앗길새라(중요한 것은 앞뒤 옆에는 아무도 없고 영재님 얼굴도 모르는 상태)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한시간 내내 설레는 마음을 달래며 기다렸지요
처음에는 몰라서 인사도 못했는데 여기 저기 인사다니는 모습을 보고 감 잡았지만 쑥쓰러워서 입 밖으로는 잘 안나오데요
날씨는 더웠지만 (사실은 더운지도 잘 모름)그날의 좋은 감정들이 저의 발등을 보면 자꾸자꾸 떠오르네요.....후후후
오후 4시가되면 음악과 생기있는 영재님의 목소리가 우리들을 얼마나 즐겁게 하는지 아세요 ?그리고 목소리 조심하시구요
최성수의 플잎 사랑을 우리 한빛 디지털 식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진분언니 수자언니 황언니 효심언니 모두 모두 사랑한다구 크게 외쳐주세요!!!!!!!!1
대한민국 .영재님 .한빛 디지털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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