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가요속으로" 청취한지 몇일밖에 안되었지만...
흐르는곡들 마치 소녀처럼,
그때 그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하는군요..
저는 레이크사이드c.c입구에서 음식점을 하고있거든요,
아늑하게 산으로 둘러쌓여 한적한 이곳은 드문드문있는 큰음식점들만 있어 조용하거든요..
친구때문에(DJ님이 고향도 같고,자랑이 보통 아니더라구요)듣게되었지만,
진행하시는분의 목소리 너무 분위기있고 음악도 아주좋네요.
용인시모현면(풍미정) 양순식(여자임) ***-****-****
p.s.:친구(잠원동최은자)가 "유영재가요속으로"들으면서 녹음해준 테이프를 차안에서 듣던중 박강성의 "문밖에있는그대"가
너무좋더군요.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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