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향기를 채 느끼기도전에 어느새 장미는 시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쉬운 어제와 장미의 향기는 또다시 느낄수 있을런지...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를 잊지않고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요번 산행때도 가서 얼굴를 비출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뮤지컬이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를 올립니다.
뮤지컬 말만들었지 한번도 간적이 없어 어떻건지 궁금하기도하고
답답한 마음도 추수려보고도 싶고 해서 신청합니다.
주소:부천시 원미구 중동 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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